한국 청소년·청년신문

가짜뉴스의 피해자 '가수 비', 때아닌 불륜설

성시은 | 2022.10.11 17:05 | 조회 624


 비와 김태희 부부는 지난 2017119일에 결혼해 두 딸을 두고있는 최고의 부부로 유명하다. 실제로는 쇼윈도 부부였다 밝히는 스타부부들이 늘어나며 부부사이를 의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최근 김태희의 아내이자 가수인 비(본명:정지훈) 또한 볼륜 루머가 전해지고 있다. 


 해당내용은 우먼센스가 골퍼와 사랑에 빠진 유부스타라는 제목의 기사로 "D군은 실력은 물론이고 다정다감한 성격과 가정적인 모습으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사람에 게 사랑받는 스타이며 D군의 아내 E양 역시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지성을 겸비한 미인이다.", "D군의 불륜 상대로 알려진 F 양은 실력파 골퍼다 섹시한 외모와 몸매로 뭇 남성의 마음을 훔치는 숨은 보석 같은 존재로 골퍼들 사이에선 '라이징 스타'로 불린다."고 소개하였다.


 해당 기사는 D E가 겉으로 보기에는 잉꼬부부이지만 쇼윈더 부부라는 소문이 있다고 전해왔다.네티즌들은 DE를 김태희와 비로 결론지었다.  이와 동시에 실력이 뛰어나며 김태희 닮은꼴로 유명한 프로 골프선수 박결을 F지목했다. 


 비는 소속사와 함께 현재 퍼지고 있는 루머는 사실이 아니며 반응할 가치가 없어서 침묵하고 있었다. 또한 확인되지 않은 허위 내용이 유포되는 것에 대해 강경대응하기 위해 곧 입장을 발표할 것이다라며 공식부인하였고 박결은 "몇 년 전에 스폰서 행상에서 본 게 다인데" "전화번호도 모른다" 라며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력부인했다. 또한 남편의 볼륜설이 커지자 김태희는 "완전히 없는 이야기여서 낼 입장도 없다" 라며 웃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멀쩡히 잘 지내고 있는 부부에 대한 불륜설을 제기하는 가짜뉴스의 피해가 심각하며, 하루빨리 근절되어야 할 것이다.


[한국청소년·청년신문 대학생 기자단 성시은]
- 본 기사의 내용은 한국 청소년·청년신문의 공식 입장이 아니며, 기자단 개인의 입장일 수 있음을 밝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