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청소년·청년신문

중견기업 관련 정책, 경제 부흥에 도움이 될까

김태권 | 2022.11.08 00:30 | 조회 994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7일 "중견기업은 우리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일 뿐 아니라 성장 사다리의 핵심"이라며 "한시법인 중견기업 특별법을 상시법으로 전환해 우리 정부의 국정과제를 조속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중견기업은 5년간 신규 일자리 30만개를 창출하겠다는 화답을 하였다.

 하지만 과연 신규 일자리만 만드는 것이 중요한것인지 다시 한번 고민해야한다. 청년들이 취업을 하기 위해 고려하는 점들을 잘 생각해야할 필요성이 있다.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면 사회에 현금 유통이 활발해 질 수 있지만, 이것은 이론이고 우리의 바램일 뿐이다. 청년들의 소비를 촉진시키고 경제를 활성화 하기 위해서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것이 중요하다.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 또한 중요하지만, 무작정 늘리는 것이 아닌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이다.  

[한국 청소년·청년신문 대학생 기자단 김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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