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이강이 봉사단’은 국민건강보험 임직원으로 이루어진 봉사단으로 이동 빨래, 집수리 봉사활동 등의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공단의 본부를 중심으로 각 지역 본부와 지사 등 총 211개의 건이강이 봉사단이 있다.
올여름 집중호우가 발생했고, 서울을 비롯해 심각한 수해를 입었다. 이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당한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침수 주택 복구 작업, 농가 지원, 구호 물품 전달 등 전방위적 구호 활동을 펼쳤으며, “본부를 중심으로 총 211개의 건이강이 봉사단은 8월 5일 안성시 죽산면을 시작으로 이천, 용인, 화성시 등 수해 지역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당시 피해 복구 작업에 참여한 인천경기지역본부 징수부의 지경민 주임은 “무더위에 비까지 내려 체력적으로 힘들었지만,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공단 사람으로 보람됐다”고 말했으며, 앞으로도 공단 건이강이 봉사단은 각종 재난·재해 상황에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앞장설 예정임을 밝혔다.
이는 강조되고 있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것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뿐만 아니라, 그 외 공공기관들의 경우 ESG 경영과 인권 경영을 기초로 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사회적 책임이란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책임 있는 활동으로, 경제적인 책임, 법적인 책임, 윤리적 책임, 마지막 이번 국민건강 보험 공단의 건이강이 봉사단의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기업의 지원을 의미하는 자선적 책임을 모두 포함해 사회적 책임”이라 이야기한다. 또한, 공공기관의 경우 국가의 기관인 만큼 사회적 책임뿐만 아니라, 윤리성과 청렴성을 강조하기에 해당 공단의 건이강이 봉사단의 활동은 대표적인 본보기 역할을 보여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당시 피해 수해 지역 긴급 구호 봉사활동을 진행했던 인천경기지역본부 서명철 본부장은 “공단의 한 사람으로서 현장에 나갈 때면, 건강보험제도 운용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안전과 발전을 위한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에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라고 말하며, 늘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지역주민 곁에 더 가깝게 다가가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해당기사는 건강보험공단의 공식자료 일부를 인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 청소년·청년신문 대학생 기자단 정주은]
- 본 기사의 내용은 한국 청소년·청년신문의 공식 입장이 아니며, 기자단 개인의 입장일 수 있음을 밝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