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청소년·청년신문

SPC 노동자의 최대 위기 이대로 괜찮은가?

김은지 | 2022.11.03 21:43 | 조회 801

202210월 경기도 평택의 SPC계열의 빵공장에서 일을 하던 한 노동자가 샌드위치 소스를 섞는 기계에 끼여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회사측에서는 사망을 발견한 동료들에게 애도의 시간을 주기는 커녕 정신적인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동료들에게 계속해서 일을 하도록 지시했고, 이번 사건 분만 아니라 이전에도 크고 작은 안전사고들이 발생 했었던 것으로 보인다또한 사망한 노동자의 장례식장에 SPC계열 브랜드 빵을 답례품으로 두고 간 일이 알려지면서 시민들의 분노가 점점 커지고 있다.

 

국민들은 SPC 그룹 회장의 대처와 사과에도 비난을 하고 있으며 SPC의 계열사들을 공유하며 불매운동으로 번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 청소년·청년신문 대학생기자단 김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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