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청소년·청년신문

배제와 차별보다 포용과 화합, YES키즈존

고민성 | 2022.05.06 18:10 | 조회 821
 
 어른들에게 방해가 된다는 이유로 '노키즈존'이라는 어린 아이들에게 공간 이용에 제약을 주는 공간이 늘고 있는 추세이지만 이에 반대하는 YES 키즈존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습니다.

 지난 5일 MBC뉴스에서는 제주도에 'YES 키즈존'에 대해 보도하였습니다. 노키즈존에 반대하여 몇 년 전부터 등장하기 시작한 예스키즈존에 대한 관심이 부모들 사이에서 높아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국적 패스트푸드 업체 마케팅에서도 배제와 차별보다는 포용과 화합을 보여주는 내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가인권위는 지난 2017년 노키즈존에 대해 아동에 대한 '차별 행위'임을 규정하고 시정을 권고하였습니다.

[한국 청소년·청년신문 대학생기자단 고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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