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청소년·청년신문

한국철도공사 "무궁화호 탈선"

조재국 | 2022.11.07 07:25 | 조회 1055
한국철도공사는 용산역을 출발해 익산역으로 향하던 무궁화호 객차 5량과 발전차 1량 등 6량이 선로 궤도를 벗어나 승객 30여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사고 여파로 지하철 1호선은 양방향 모두 운행이 중단됐다가 사고가 난 지 50분 종도 지난 9시 40분쯤 재개됐으나, KTX와 새마을호 등 일반열차는 여전히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코레일은 오후 4시쯤 복구가 완료 된다고 예상했다.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초동 조사를 진행한 결과 사고 열차보다 4분 앞서 사고 구간을 운행한 선행 열차가 지나가면서 레일이 파손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 미세한 균열이 있을거라 예상했다.

이에 다른 열차까지 연착되어 많은 시민들이 불편함을 겪었다. 코레일은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한국 청소년·청년신문 중고생기자단 조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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