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11월 5일 11시 32분부터 11시 59분까지 평안북도 동림 일대에서 서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4발을 발사했다.
이종섭 국방부 장관은 북한이 연이어 탄도미사일을 발사하자 미 국방부 장관에게 훈력기간을 하루 더 연장할 것을 요청했다.
尹대통령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한미 확장억제 실행력을 더욱 강화하하고 한미일 안보협력도 확대하라"고 지시했다.
이로 인해 미국이 자국 영토에 대한 핵공격을 감수하고도 확장억제 공약을 지킬 것인가에 대해 의심하는 목소리가 생겼다.
더불어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또 발사를 할 것으로 보아 정부는 대비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국방부 개혁이 이행될 것으로 추가적으로 예상이 된다.
[한국 청소년·청년신문 중고생기자단 조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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