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일주일만에 다시 소폭 하락 했다는 여론 결과 조사가 나왔다.
부정평가는 그대로지만 여전히 5주째 20%대의 낮은 지지율에 머물러 있다.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이 지난 23~25일까지 사흘간 만 18세 이상 전국 성인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8월 4주차 정례 여론조사(응답률 10.9%,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P)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를 설문한 결과, '잘하고 있다'는 긍정평가는 27%,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64%로 나타났다.
특히 20대와 30대 지지율은 또 떨어졌다. 여전히 긍정 평가보다 부정 평가가 높았다. 직무수행 부정평가자들은 그 이유로 경험, 자질 부족, 무능함, 소통 미흡 등을 들었다.
[한국 청소년·청년신문 대학생기자단 이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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