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3~25일 사흘간 시행된 한국갤럽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전주에 비해 1%p 하락한 27%를 기록했고 부정평가는 전주와 같은 64%를 기록했다.
70대 이상을 제외한 전 세대에서 윤 대통령을 향한 부정평가가 50%를 넘었는데, 40대와 30대는 무려 81%, 76%가 윤석열 대통령을 부정평가하며 전 세대 중 가장 높은 부정평가율을 보였다.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이 전주보다 2%p 상승해 36%를, 국민의힘이 전주보다 1%p 하락해 35%를 기록하며 8월 첫째주 이후 지지율 하락세를 이어오다가 전주에 역전한 국민의힘이 다시 더불어민주당에게 1%p의 격차이지만 다시 역전당하게 되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6%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 청소년·청년신문 중고생기자단 이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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